제품HaeYoungLab (개인)2026.01 – 2026.04종료
R&D 오토노트: 협업 로그로 연구노트를 만드는 세무 증빙 SaaS
Slack·Notion 로그를 벡터로 거르고 RAG로 연구노트를 생성해 LLM 토큰 비용을 60% 줄이고, SHA-256으로 사후 조작을 막았다.

- 역할
- 1인 기획 · 개발 · 운영
- 상태
- 2026.10 종료
- 기술
- NestJS · Prisma · PostgreSQL · pgvector · FastAPI · LangChain · text-embedding-3 · Gemini API · Next.js · TypeScript · Slack · Notion · Discord API · Docker · Railway · Vercel
- −60%
- LLM API 토큰 비용 (벡터 전처리 · RAG)
- 50+
- 제조·바이오 콜드 아웃리치
- SHA-256
- 연구노트 ↔ 원천 데이터 해시 박제
연구개발 활동 증빙이 수기와 이종 툴에 흩어져 있고, LLM만으로 생성하면 비용과 부정확성, 감사 신뢰성 문제가 동시에 생깁니다. 협업 로그를 사용자 추가 작업 없이 수집해 벡터 유사도로 거르고, 유효한 R&D 데이터만 LLM에 넣어 연구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상황
세무사 자문과 국세청 가이드라인을 분석해 '동시대 기록'과 '조작 불가'라는 요건을 기술 사양(SHA-256 타임스탬핑, 원천 로그 보존)으로 치환했습니다. 제조·바이오 기업 50곳 이상에 콜드 아웃리치를 돌려 페인 포인트를 확인한 뒤 MVP를 만들었습니다.
한 일
- 01
비침습 수집
Slack·Notion·Discord Webhook/API로 원천 로그를 실시간으로 모아 사용자가 추가로 할 일을 없앴습니다.
- 02
벡터 1차 필터 + RAG
협업 데이터를 임베딩해 국세청 R&D 가이드라인과의 시멘틱 유사도로 일상 대화를 걸러내고, 유효 데이터만 컨텍스트로 주입해 토큰 비용을 약 60% 줄였습니다.
- 03
무결성
연구노트와 원천 데이터의 매칭에 SHA-256 해시를 박제해 사후 검증에서 조작을 방어합니다.
- 04
배포 자동화
Git push 기반 무중단 배포로 혼자서도 운영 공수를 최소화했습니다.
결과
- LLM API 토큰 비용 약 60% 절감 구조 완성.
- 이후 Kept(GitHub 커밋·PR 수집 + Claude 초안 + 사람 승인 관문)로 재구현했고, 문제 정의를 넓혀 클루리오로 피벗.
정직하게 적어 두는 것
- 한국 시장에서는 증빙 부실로 인한 추징 사례가 드물어 수요가 약하다고 판단해 종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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